스마트폰매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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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울트레인 조회 37회 작성일 2021-10-08 14:48:0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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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 초기화 '이렇게' 하면 큰일 납니다... 오래된 스마트폰 '제대로' 버리는 법 / [오목교 전자상가 EP.25] 스브스뉴스

방구석을 뒤지다 보면 나오는 오래된 스마트폰, 이걸 누가 볼까 싶은데, 제대로 파기하지 않으면 매우 큰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스마트폰에는 필연적으로 많은 양의 개인 정보가 남아있고 누군가 이를 악용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2019년에는 중고폰을 구매한 사람이 전 주인의 노출 사진을 보고 '유포하겠다'며 협박하다 경찰에 붙잡힌 사례가 있을 정도죠. 그렇다면 스마트폰을 처리할 때 가장 신경 써야 할 건 무엇일까요?
첫 번째는 바로 외장 메모리(마이크로 SD 카드)입니다. 스마트폰 초기화 버튼을 눌러도 외장 메모리는 초기화가 안되는 경우가 꽤 있기 때문이죠. 특히 마이크로 SD카드에는 사진이나 영상 등 용량을 많이 차지하는 민감 정보들이 많은 데다, 삭제를 해도 복구가 가능해 중고 휴대폰을 팔거나 버리기 전 따로 빼 파기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확인해야 할 사항은 '파일 암호화' 여부입니다. 5~6년 이상 된 오래된 일부 스마트폰의 경우 초기화 후에도 스마트폰 내부 데이터 복구가 가능하다고 알려졌거든요. 특히 본인의 휴대폰 OS가 안드로이드이고, 설정-휴대전화 정보 탭에 들어갔을 때 안드로이드 OS의 버전이 5.0 이하일 경우, 반드시 파일 암호화를 진행하는 편이 좋습니다.
만약 휴대폰이 켜지지 않고, 판매할 생각이 없다면 차라리 물리적으로 부수는 편을 추천합니다. 폭발 위험성이 있는 배터리는 제거하고, 직접 물리적으로 파쇄하면 됩니다. 이 모든 과정이 어렵다면 한국전자제품자원순환공제 조합을 통해 파기를 요청하셔도 좋습니다. 스마트폰을 파쇄하는 전문 장비가 존재하는데다 배터리-케이블-충전기까지 한꺼번에 처리할 수 있어 훨씬 편리하기 때문이죠.
인생의 '블랙박스'라 불리는 스마트폰, 버릴 때도 제대로 버려 자신의 과거와 깨끗이 작별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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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연습한컴 : 1:11 휴대폰으로 시범을 보일때 대부분은 최신 휴대폰으로 시범을 보이나 이 동영상은 오래된 휴대폰으로 시범을 보이니까 더 리얼하다.
탁선생 : 그냥 통신사에 팔아버리는데 걍 보관해야 겠다
Ronaldo : 괜히 불안해서 안버리고 다 모아놨는데...완전 유용한 정보네요
Tarutobi L : 요즘 어르신들은 어떻게 폐기하는지 잘모르실텐데 이영상보고 가족들이 도와주면 좋겠네요ㅎㅎ 단순 초기화만 하면 된다 생각했는데 기술발전과 함께 제품도 세밀하고 정교해지니 그만큼 과정하나 더 보태며 스트레스 푼다 생각하고 물리적파손이 최고군요
쓰레기매립장 : 여러분, 뭘 더 걱정하십니까?
속성 "물리"의 힘을 이용하면
완벽하게 복구가 불가능하다구요!

LG전자, 스마트폰 사업 매각 제자리...결국 손 떼나 / YTN

[앵커]
LG전자가 5조 원대의 만성 적자에서 헤어나지 못한 스마트폰 사업에서 완전히 손을 뗄지를 다음 주 5일 결론 낼 전망입니다.

스마트폰 사업의 해외 매각을 타진했지만 제자리걸음이어서 결국 사업에서 철수할 가능성이 커졌다는 관측이 우세합니다.

이광엽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LG전자가 올해 1월 미국 가전·IT전시회, CES에서 처음 공개한 롤러블폰입니다.

마술을 부리듯이 말려있던 화면이 부드럽게 펼쳐지는 이 스마트폰은 올해 출시가 기대됐지만 사실상 물거품이 됐습니다.

이 행사 직후 LG전자가 모바일 사업 매각 등 모든 가능성을 검토한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LG전자는 그동안 모바일 사업 매각을 위해 베트남과 독일 기업 등과 접촉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따라서 오는 5일 이사회에서 일단 모바일 사업 철수로 가닥을 잡고 3천7백 명가량의 대규모 인력 재배치에 나설 것으로 관측됩니다.

LG전자는 그 대신 전기차 시대를 맞아 전장과 로봇 사업 등에 주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김종기 / 산업연구원 신산업실장 : 세계 스마트폰 시장이 애플, 삼성전자 양강구도인 가운데 중국업체들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휴대폰보다는 전기차를 중심으로 한 미래 모빌리티 분야, 그리고 (중략) 프리미엄 가전 쪽에 투자를 더 집중하는 것으로 판단했지 않았을까…]

모바일 사업은 지난 2015년부터 6년 연속 5조 원가량의 영업적자가 쌓여 LG의 대표적인 '아픈 손가락'으로 불렸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이번 이사회에서 모든 가능성을 열고 놓고 검토할 것이라면서 아직 결정된 방향은 없다고 말했습니다.

LG전자가 사업구조를 전환하면 경영 실적은 더욱 개선되는 계기를 맞게 됩니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독주가 펼쳐질 수밖에 없어 소비자 선택의 폭이 줄어들고 중소 부품산업의 생태계도 흔들릴 것이라는 우려도 나옵니다.

YTN 이광엽[kyuplee@ytn.co.kr]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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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 : 위급시 목에차구있는 넥벤드가 블루투스로 바로 영상 녹화기능 디자인 이쁘게해서 같이 끼워파시면 좋을뜻 365도 영상이 담길수있도록 고화질로 제작 드론식이 아니더라도 그렇게 합시다. 가볍고 베터리가 적당해야함
G. O.D : 엘지가 지금이라도 정신차리면 충분히 삼성다음 자리 먹을만큼 기술력이 있을텐데 뻘짓과 As 문제로 말아먹는게 크다고봄
엘지폰 구린것도 아닌데 참 이상하게 일하네
선택과 집중
Junghwan Kim : 만우절도 지났는데, 이러심 안 됩니다!!! LG만을 고집하는데!!!! ㅠㅠ
best simple : 아쉽네 엘지 싼맛에 쓰기 좋았는데
terry choi : 전기차는 경쟁력이 더 많지

LG전자 "스마트폰, 매각 포함 모든 가능성 검토" / 연합뉴스TV (YonhapnewsTV)

LG전자 "스마트폰, 매각 포함 모든 가능성 검토"

LG전자가 23분기째 적자 행진 중인 스마트폰 사업에 대해 매각까지 포함해 대응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권봉석 LG전자 사장은 어제(20일) 직원들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모바일 사업과 관련해 현재와 미래의 경쟁력을 냉정하게 판단해 최선의 선택을 해야 할 시점에 이르렀다고 보고 있다"며 "축소와 매각, 유지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스마트폰을 담당하는 LG전자의 MC사업본부는 2015년 2분기부터 적자가 계속돼 지난해 말까지 누적적자가 5조원에 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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