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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인 발레리나를 위한 첫 ‘갈색 발레슈즈’ 등장 / 연합뉴스 (Yonhap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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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연합뉴스 Yonhapnews 작성일18-11-04 00:00 조회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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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의 유명 발레 의상 업체인 '프리드 오브 런던'이 유색인종 피부색에 맞춘 갈색 발레슈즈를 출시했습니다. 지금껏 유색인종 무용수들은 일반 분홍색 토슈즈에 어두운색을 덧칠해 착용해왔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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