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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 슈즈' 신고 춤추는 흑인 발레리나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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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엠빅뉴스 작성일18-11-05 00:00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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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출처
'En pointe' - The Australian Ballet
'Misty Copeland' - Under Armor directed by Johnny Green


영국의 한 발레의상 업체가
흑인 발레리나를 위한 '갈색 슈즈'를
제작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발레슈즈는 분홍색이 표준이어서
흑인들은 슈즈에 갈색을 덧칠해 신거나
분홍색 타이즈를 입고 연기해야했습니다.

발레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 데
피부색이 문제가 돼선 안 된다는

사소하지만 의미 있는 변화를 짚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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