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사박물관에서살아남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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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샷이글 조회 5회 작성일 2022-03-15 13:56:3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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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G in USA]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 뉴욕 자연사박물관 / Dinosaur Museum / 공룡박물관 / 미국 1년 살기

미국에 온 후 처음으로 가본 뉴욕 나들이는 뉴욕의 자연사박물관(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이었습니다. 운전해서 뉴욕에 처음 가는데 뭔가 긴장도 많이 되고 그랬었지요... ^^ 애들이 많이 좋아할줄 알았는데 제가 제일 좋아했던 것 같습니다ㅋㅋㅋ 애들은 그저 영상과 버튼 누르는 것들만 좋아하더라구요...

뉴욕 자연사박물관 / American Museum of Natural History / New York Museum of Natural History / 미국 자연사박물관 / AMNH / 공룡박물관 / 미국 1년 살기 / 미국 브이로그 / 뉴욕 갈만한 곳 / 뉴저지 갈만한 곳 / 뉴저지 브이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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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deo Source Support]
Youtube channel "freeticon" : https://www.youtube.com/c/Freet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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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ivia 올리비아 Shin : 뉴저지오고나서 아이들과처음 뉴욕 나들이 장소로 오신 뉴욕 자연사박물관 너무 신기했겠어요^^규모도 크고구경하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ㅎㅎㅎ
보리 : 규모가 엄청 크고 고퀄리티의 박물관이네~
관심사가 다른 두 아이에 안타까워하는 아빠의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ㅋ
하지만 몸속깊이 뼈들을 담아왔을겁니다ㅎ^^
해피뿜뿜 : 내가 지금 힘든데 유모차 가꼬와야지ㅋㅋㅋ
연담이 너무나 귀여워요ㅎ^^
뚱발곰's Vlog : 네네 오래 전 영상이기는 한데 지금 다시 봐도 그때 뉴욕 나가는 긴장감이 느껴지네요ㅎㅎ 오늘도 방문 & 댓글 감사합니다!
뚱발곰's Vlog : 박물관에서 정말 제가 제일 신났던거 같아요...ㅋㅋㅋ 나중에 커서 또 못오면 유튜브라도 보면서 뒤에 뼈들 감상하길 바라고 있습니다ㅎㅎㅎ

EBS 스페셜 프로젝트 - 극한환경에서 살아남기1부-사막,마음의 나침반을_#001

공식홈페이지 : http://www.ebs.co.kr
극한 환경에서 살아남기 1부-사막,마음의 나침반을 따라서,

타클라마간 사막 생존

모래 바람을 따라 들어간, 타클라마칸 Taklamakan Desert

쉴 틈 없이 불어오는 모래폭풍, 뜨거운 바닥,
끝도 없이 펼쳐지는 모래언덕으로 둘러싸인 타클라마칸 사막!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를 드넓게 차지하고 있는 타클라마칸은 그 넓이만 약 33만km²에 달하는
광대한 사막으로, 위구르 언어로 '한번 들어가면 다시는 나올 수 없는 곳'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현지인조차 사막 한 가운데로 들어가기를 어려워하는 만큼, 타클라마칸은 이곳 사람들에게
'죽음'을 의미하는 극한의 공간이다. 수많은 대상행렬이 오랜 세월 동안 사막의 남과 북,
양 끝으로 길게 늘어선 실크로드를 따라 서방과 동방 세계를 오가던 곳!
하지만 실크로드 대상들에게도 타클라마칸 중심부는 두렵고 피하고 싶은 곳이었다.

스스로 기록해나간 사막에서의 7일

스물일곱 살, 대학생 이동진. 가슴 뛰는 젊은이라 자부하는 그가
그 동안의 수많은 도전과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 있게 타클라마칸 사막에서의 일주일에 도전한다.
제작진의 개입 없이 스스로 결정하고 스스로 선택한 여정.
본인이 직접 카메라를 들고 하루하루를 기록하기 시작한다.
7일이라는 시간이 흐르는 동안 이동진은 현지인 낙타 몰이꾼과 바디 랭귀지를 통해 친구가 되고,
또 다른 동행자 낙타와 사막에서의 생존을 함께 하게 된다.
사막의 하루 일과 중 가장 중요한 일은 물을 확보해두는 것.
제한된 음식과 물로 인해 생기는 허기짐과 갈증을 견디며
다 말라버린 강바닥을 따라 물 찾기는 계속 되는데...

메마른 사막 한 가운데에서 마주한 '청춘이라는 시간'

"아직 세상을 너무 몰라서... 이제 사회로 나가야 할 27살인 저로서는
겁 없이 도전하고, 시도할 수 있는 것 같아요.
내가 어쩜 저럴 수 있을까, 왜 저렇게 무모할까 싶을 정도로 해볼 수 있는 것
그게 바로 지금인 것 같아요"

소심하고 아무 존재감 없던 10대 시절 그리고 스무 살에 대학 낙방이라는 실패의 경험을 겪으면서,
자신의 모습을 뼛속까지 바꾸고 싶었다. 히말라야 등정, 울진-독도 릴레이 수영, 자전거 미국횡단
6000km에 도전하고, 아마존 정글 마라톤 222km 대회의 아시아 최연소 완주자가 되었다.
가슴 뛰는 도전을 멈추지 않고 보내온 청춘의 시간.
목표를 향해 질주하던 이전의 도전과 달리 이번 여정은 어떤 의미로 다가올까?
거센 모래 폭풍을 뚫고 오아시스를 찾아가는 한걸음 한걸음.
마음의 소리에 집중하며, 마음의 나침반을 따라가 본다.

★EBS 스페셜 프로젝트 소통과 공감의 리얼다큐!★ 아빠와 사춘기

1. 럭비공 같은 사춘기, 하숙생 같은 아빠

'저 아이가 내 아이 맞나?!' 외계인, 혹은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럭비공으로 비유되는 사춘기.
늘 바쁜 아빠들은 어느날 갑자기 통제 불능상태가 되어버린 자녀들의 모습에 당혹스러움을 느낀다.
'이해받지 못하는 사춘기'와 '공감하지 못해 상처 받은 중년의 아빠' 둘 사이의 진정한 소통은 가능할까?

2. 7박8일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

중년의 아빠와 사춘기 아이가 극한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게 된다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질까.
필리핀 팔라완의 외딴섬과 원시부족 바탁마을로 특별한 캠핑을 떠난 4가족.
극한의 상황에 맞서 서로 협력하고, 속 깊은 이야기도 나눠보고, 기싸움도 하면서 아빠와 한층 더 가까워진 아이들은
평소에 하지 못했던 발칙한 고백으로 제 마음을 보여주기 시작하고,
강한 줄만 알았던 아버지가 자신 때문에 상처받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그리고 내 아이의 진짜 '사생활'을 알게 되는 아빠들!
'역할'보다는 '공감'이 먼저라는 평범한 진리를 마주하게 되는,
7박 8일간의 소통여행은 아빠와 사춘기 아이들의 리얼 힐링 성장 프로젝트이다.
이진석이진석 : 이정도면 우리 초등학생 아들 여행보내기 딱 좋을것 같네요. 극한이 아니라 그냥 단순 체험여행 수준이네요.
고수영 : 타클라마칸의 뜻은 현지어로 테흐 마흐칸 입니다. 뜻을 직역하면 모래 아래의 마을 이란 뜻으로 바람이 불면 마을이 모래에 잠겨 버린다는 뜻이죠.
还没见过世面的井底之蛙 : 환경만 더 좋았으면 배달도 시켜먹겠는데
Nare Cat : 베어그릴스 보고 이거 보니 관광보는 느낌이네요ㅋㅋ
Tommy Lee : 고 박영석대장 그랜드슬램. 북극점 찍는거 보다가 이거보니 애 장난이긴한데 . 프로와 아마추어를 비교하는것은 무리니, 잼나게 봤다고 생각한다.. 베어그릴스 아재같이 특수부대출신 생존가 아재가 좀 진지하게 극한환경에서 살아남기했음. 더 재미졌을수도,,,,,,,

독일 베를린 자연사박물관 기라파티탄 (Giraffatitan)


Changhun Jeong : 너무 잘 편집해서 구독과 좋아요 누르고 갑니다~~^^
-- : 우와 마우스로 컨트롤이 가능해??????????? 진짜 많이 성장했다
장정민JJM : 참고로 기라파티탄은 브라키오사우루스에서 새로 분류되었습니다
홍명화 : 와 쩐다 ㄷㄷ
Man Choi : 감사드립니다. 이 영상을 교사 대상 원격 연수에 사용해도 되는지 문의 드립니다. 최만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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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박물관에서살아남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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