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항공예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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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랙서스 조회 241회 작성일 2021-11-07 00:00:4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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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초보 해외여행가이드#2 - 비행기티켓 예약하기



[즐비] 눈 앞에서 벌어지는 믿기지 않는 항공사고들

카메라에 촬영된 민한 항공기 사고 영상을 모아봤습니다.
영상이 정말 많긴 하지만 모두 한 영상에 넣기 힘들어 일부분만 담아 봅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D K : 0:15 보잉: 이야 저걸버티네?
J.Woan P : 카이탁공항이 산을 끼고 있고 주변에도 높은 산이라고 해야하나 .. 그런것들이 많아서 개까다로운 공함임 오죽하면 카이탁 랜딩이라고도 했었음 활주로가 병맛처럼 나와 있어서 직선 어프로치가 불가능하고 급커브 형식으로 접근해야했고 건물위로 지나가면서 착륙해야 하기때문에 조종사들 부담감이 장난 아니였음 거기다 ... 바다와 가까워 바람도 ...측풍이라 ... 크랩 랜딩해야 하고 ...개떡같은 공항이였음 그래도 지금은 없어져서 다행
M M : 저런 끔찍한 사고들 없이 다 안전한 비행하면 좋겠다..
Vision 2050 : 실속 영상 보면 겁나 무섭다... 그리고 에어쇼는 정말 무리수 아닌가? 승객을 태우고 쇼를... ㅎㄷㄷ
L E T T A : 첫번째에나온 대한항공 랜딩스킬 인정합니다 엄청난 착륙에도 기장이 침착하고 잘 해냈네요

해골 92구를 태우고 착륙한 비행기

공항에서 항공 교통 관제사로 일하는
여러분의 모습을 상상해 보세요.

어느 평화로운 날, 갑자기
낡은 비행기 한 대가 활주로에 착륙합니다.

그것도 35년간 행방불명되어있던 비행기가요.
그리고 조사를 위해 비행기에 올라탄 여러분 앞에

혼란스럽고도 무서운 광경이 펼쳐집니다.
이것은 바로 1989년,

브라질 포르토 알레그레 공항의 한 직원이
실제로 겪었야만 했던 일입니다.
벨로 : 비행기 해골사건 저거 한 신문사에서 관심끌려고 만든 기사이고 실제 관련관제탑 조사당시 그런 일은 없었고 모두 거짓인게 신문사의 고백과 경찰의 조사결과 밝혀졌습니다
이뿌오 : 솔직히 서프라이즈에 소개됬던거나 지금까지 본 같은 소재 다른 이야기지만 마치 내가 아기가 된 것처럼 너무 재밌게 얘기해주신다 넘나 즐거웠어용 디게 다정한 누나같아 ㅋㅋㅋㅋㅋ
라스트모히또 : 명품시계 기술발전에 큰기여를한 괴담인듯~
스켈레톤 뚜르비옹 원리의 모토가된 미스터리 미스킴 !!^^
코카콜라 : 재미있게 잘봤어요~~
비행기엔 블랙박스있을낀데
그때당시엔 없었나봐요.
해골이되 뼈만 있다는데
조정간을 잡고 있다?
승객이 안전벨트를 하고있다?
해골 뼉다귀 되면 부분별로 떨어지는디.... 어케...
외계인이 본드로 붙였나봐요
닉뭐하지 : 제 생각으론 기내의 안의 시간은 느리게 흘러가여 그 해골이돼기전에 조종하여 공항에착륙한것 같다는 말도안돼는 가설을 세워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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