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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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잰틀맨 조회 20회 작성일 2021-11-14 05:54:4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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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S Player] 더콰이엇 (TheQuiett)이 소울컴퍼니를 나온 이유는?

"처음에는 사람들이 의아해했지"
힙합 씬의 트렌드를 만들어 온 아티스트
더콰이엇의 음악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BIAS Player] 더콰이엇 (TheQuiett) - 여름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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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AS Youtube_sub ::
http://bit.ly/bias_sub_YT

BIAS Player_playlist :: 바이어스가 추천하는 음악 재생목록
http://bit.ly/bias_player

BIAS_REALTALK :: 일단 뽑으면 말해야 한다!
http://bit.ly/bias_realtalk
Dabin Min : 2012년 에미넴 내한. 그때 공연장 앞 작은 버스킹무대에서 30명남짓한 사람들한테 둘러싸여서 너희 에미넴보러왔어? 난 에미넴되려고 왔어 라고 했던 더콰형의 말이 떠올라
타투이스트간지 : 더콰이엇은 음악자체를 떠나서
그냥 존나 열심히 사는게 멋있음
저정도 위치되면 나태해지지않을까? 생각도 드는데
일 꾸준히 하고 자기관리 잘하는게 존경스러움
이민섭 : 아직도 솔컴이 그립지만...
그래도 더콰가 옳았음을 부정할수없네
김승수 : 진짜 멋있다 조용한 카리스마, 조용히 할 말을 다 하고 그 말이 그냥 말뿐이 아니였다는걸 보여주네... 콰형 형 정규 앨범들 다 모았어요 존경합니다
정혜경 : 오랜만에 이 영상을 다시 보네요. 저 역시 오래 다닌 회사에서 익숙해져 있는 업무만 맡다가 나태해진 제 자신에게 질려서 최근에 퇴사했어요. '네가 몇 년 간 쌓아올린 게 아깝지 않니?'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불현듯 더콰이엇의 이 인터뷰가 생각났답니다. 과거를 과감히 버리고 남들이 욕 하더라도 새로운 걸 시도하는 용기를 배울 수 있는 인터뷰였거든요.

Soul Company - 천국에도 그림자는 진다

열세살, 수아
none : 듣다보면 눈물나서 다 못 듣겠다....솔컴은 학창시절의 전부였는데...
Jo Lesile : 옛날생각난다.. 아이리버 mp3가지고 등교할때마다 듣던 힙합노래들. 이젠 추억이 되었지만 가끔생각난다. 힘들어도 즐거웠던시간.
조킬러 : 학교에서 솔컴을 공유할 수 있는 친구 있으면 정말 급속도로 친해졌었음
Abh : Beautiful. Korea has some great underground hip-hop that deserves a lot of appreciation.
최승훈 : 가사가 너무 좋다....요즘 나오는 힙합(?)음악에서는 절대 느낄 수 없는 색다른..허나 그 색다름이 과거가 되어버린 감정

진흙 속에서 피는 꽃 (Feat. Mc Meta, Kebee) - The Quiett

진흙 속에서 피는 꽃 (Feat. Mc Meta, Kebee) - The Quiett\r
\r
[Kebee]\r
결코 넘을 수 없다던 틀을 넘어 \r
웃음을 접어 레이스에 목숨을 걸어 \r
숨을 더 거칠게 몰아쉬며 수첩에 꿈을 적어 \r
편견 가득했던 땅에 내린 rhyme \r
서서히 올라섰던 뿌리깊은 나무 \r
조바심에 올라선 무대가 너무 좋았지 \r
맘 놓고 라임을 뱉기엔 내 선 땅이 좁았지 \r
동료를 모으는 건 미친 내 운명 \r
시간을 돌려논데도 어짜피 마찬가진걸 \r
우린 어디론가 달려가고 있지만 \r
그 누구도 이 길의 끝에 무엇이 있는지 몰라 \r
성공, 실패 이 갈림길 가운데 \r
차라리 넘어질래 그게 더 좋을지 몰라 \r
형들의 어깨로 넘겨본 이 곳은 절대로 \r
내 상상과는 달랐어 가끔은 너무 괴로워 \r
어짜피 걷는 길 오로지 한 길을 가라 \r
시든지 오랜 꽃에도 여전히 향기는 남아\r
\r
[Hook]\r
우리가 태어났던 그 그 곳의 낯선 \r
거리에서 진흙속에서 피는 꽃을 봤어 \r
그 꽃의 의미는 곧 우리의 심장 \r
모두의 기억속에 서서히 잊혀갔지만 \r
모든 것을 얻었다 또 모든걸 잃고 \r
진흙속에서 피는 꽃은 피고 또 지고 \r
작은 군중들 속에서 우린 외쳤네 \r
다시 거친 그 말투를 mic에 전해\r
\r
[The Quiett]\r
끝이 보이지않는 길 난 그 길 위에서 그를 \r
만났지 그건 내 최고의 행운이었네 \r
이제 몇 해 지났지만 내겐 여전히\r
그는 rapper, mc 그 이상의 존재 \r
세상은 외면했지만 그는 멈춤없이 \r
쓰고 뱉어 댔지 그의 혼이 담긴 가사들은 \r
내 또래쯤의 친구들도 그를 보며 \r
수백번 외치며 다짐을 했더랬지 \r
underground 이 끝도없이 고독한 \r
길을 밟겠다고 그렇게 지나온 몇년간 \r
많은 이들이 길을 잃거나 안개속으로 사라졌지 \r
땅은 점점 마르고 갈라졌지 \r
허나 뿌리깊은 나무처럼 흔들림 없는 영혼 \r
지금껏 살아오며 진정으로 느껴본 \r
심장박동과 진실의 파동 \r
밝게 빛나 그 어떤 래퍼의 목걸이 보다도\r
\r
[Hook]\r
\r
[MC Meta]\r
'하나 둘 셋, 수를 세면 소원이' \r
해와 달의 숨바꼭질 행복은 저 멀리 \r
꿈을 꿀 수 없어 깊이 숨어버린 언더그라운드 \r
랩퍼보단 벙어리 슬픔에 묻혀버린 \r
낮은 톤의 목소리 넌 알 수 있어 복선이 \r
깔려있는 콧소리 (으흠) 어떠니? \r
합격점을 겨우 넘긴 턱걸이 실패했어 \r
번번히 하지만 웃어 넌 뻔뻔히 \r
다시 '하나 둘 셋, 수를 세면 소원이' \r
가난한 랩퍼들의 천국 그 첫번째 조건이 \r
합리적인 사고방식과 경제논리 또 뭐였지? \r
상관없어 가진 것을 모두 털었지 \r
정말로 음악에 난 모든것을 던졌지 거짓말! \r
그 반의 반의 반만 걸고 딴데 걸었지 \r
그래서 넌 돈 좀 벌었니? 배팅도 커졌니? \r
그럼 너도 얄짤없어! 이 판에 붙은 거머리 \r
'하나 둘 셋 후.. 수를 세면 소원이' \r
도대체 숨을 쉴 수 없어 너는 보였니? \r
난 모르겠어 알 수 없어 모든 것이 꼬였지 \r
공연과 앨범 우린 언제부터 쫓겼니? \r
탐욕적인 마음이 내 목을 계속 조였지 \r
비겁한 변명은 언제나 기회를 노렸지 \r
무대에 오를 때마다 난 주문을 외웠지 \r
'하나 둘 셋, 수를 세면 내 소원이'\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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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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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dge]\r
yeah, 2007년 soul company \r
mc meta, the quiett, kebee\r
이 길의 끝에 뭐가 있는지 몰라 \r
진흙속에 핀 꽃일지도 몰라 \r
하나 둘 셋 수를 세며 우릴봐 \r
우리가 보인다면 모두 손을 들어봐\r
\r
[Hook]
blaiddgwael : 내가 좋아하던 힙합은 이런 거였는데
Gundam bbull : 키비, 첨에 치고나가는 부분이 너무 좋다.
저건 분명 비트를 받은 다음 가사를 쓰고 랩메이킹을 한 증거겠지.
흔한 센충이 : 오고 오고 또 오게 된다 명곡...
Tim Lampe : Have been enjoying this amazing piece of music now and again since 2015
God bless Korea (South Korea)
avatamsaka sutra : 공부를 해야하는데 좀처럼 마음이 안잡힐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찾아 듣는 노래. 반의반의반만 걸고 나중에 후회하긴 싫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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