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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버닝썬더 조회 4회 작성일 2022-09-27 12:55:3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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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hr 전통 독일 파일럿 시계. 스토바 플리거 클래식 40 리뷰

스토바 플리거 클래식 40 모델은 제가 봤을 때, 가격 대비 스펙은 다 갖췄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가격도 가격이지만 전통 B-Uhr 브랜드에 디자인까지! 그리고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좋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만나본 요르그 샤우어는 완벽주의자에 QC를 굉장히 중요시하는 분이라서 그런지, 제가 본 스토바 시계들은 뭐라고 할만한 부분도 없었습니다. 이러한 점들만 봐도 저는 과감히 가격 대비 최고의 파일럿이라고 말해도 손색이 없을 것 같습니다.

제가 리뷰한 플리거 클래식 40 모델은 공식수입처 와루와치즈에서 빌려와서 리뷰를 해봤습니다. 그리고 리뷰에 사용된 시계는 와루와치즈에서 할인해서 파니깐, 참고하세요!

그럼 즐거운 시청되시길 바라겠습니다.


#스토바 #플리거 #파일럿시계

블로그 https://blog.naver.com/mugheeo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woo.s.s
Jae won Lee : 이 독일 공군 시계는 인지도는 높지만 실제로 구입하는 사람은 적은, 독일 공군 시계 마니아들에게나 어필하는 시계인데 이렇게 가치를 알고 리뷰를 하는 한국 리뷰어는 처음 본 것 같아 반갑습니다. 저 역시 2010년경에 A 다이얼 모델을 독일에 주문하여 구입했고, 그후 같은 A 다이얼이지만 검정색 몸체에 오렌지색 실리콘 밴드의 한정판을 하나 더 구입해서 너무나 행복하게 차고 다니고 있습니다.

5대 생산업체 중에서 원본에 거의 그대로 생산하는 업체는 "슈토봐" (독일 친구에게 발음해보라니 이렇게 발음하더군요. 이것도 정확하지는 않지만 그나마 한글로 가장 독일 발음에 가깝게 적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와 라코 정도... 랑게는 오래전에 접었고, IWC는 영국 공군 시계와 짬뽕된 혼종을 만들어버려 배신자 소리 듣고 앉아 있고... 따라서 원본 그대로 생산하는 곳은 이 두군데, 여기에 중국 복제품 회사 Ticino 까지 3군데 정도?

B 다이얼이 만들어진 이유는 폭격기 조종사용과 전투기 조종사용을 구별하려는 것이 아니라 정밀한 독일 공돌이들 시계답게 A 다이얼의 문제점을 보완해서 개량한 것이 B 다이얼인데 우연히 폭격기 조종사들이 더 많이 사용해서 폭격기용이라는 별명이 붙었다고 합니다. B 다이얼은 A 다이얼이 야간비행시 과격한 비행으로 급격하게 흔들리면 시침과 분침의 구별이 어려워지는 단점을 개량하여 극단적으로 시침과 분침의 길이를 달리하여 아무리 흔들려도 확실히 구별할 수 있도록 새롭게 디자인하였고, 시간표시도 훨씬 시인성이 높도록 안쪽 작은 원에 시간을 표시하는 디자인을 했는데, B 다이얼이 야간에 야광이 빛나는 상황에서는 시인성이 월등하게 뛰어나지만 밝은 낮에는 훨씬 복잡한 다이얼 디자인 때문에 시인성이 A 다이얼만 못한 단점은 있습니다. A와 B 다이얼의 야광샷 비교를 시계를 흔들어가면서 해보시면 시인성의 커다란 차이를 볼 수 있을 겁니다. B 다이얼이 흔들리는 상황에서도 선명하고 멋진 디자인의 야광 덕분에 보다 명확하게 시간을 구분할 수 있어서 깜짝 놀랐습니다.

복잡해보이는 B 다이얼이 인기는 훨씬 높지만 단순하고 깔끔한 미니멀리즘과 바우하우스 디자인을 좋아하는 성향 때문에 저는 A 다이얼만 2개 구입하게 되더군요. B 다이얼 시계는 썩 선호하는 디자인이 아닌지라 크게 돈 들이기 싫어서 원래 디자인 그대로 카피한 티치노를 들였는데, 이는 복잡한 B 다이얼의 특성상 최소한 42mm 되어야 시인성이 좋아지는 단점이 있기에 라코의 38mm, 슈토봐의 40mm는 썩 마음에 안들었고, 두 회사의 42mm 시계들의 경우는 러그 디자인에서 라코의 직선으로 뻗은 라코 특유의 전통적인 러그는 모양은 멋있지만 러그의 직진성 때문에 손목 위에 둥둥 뜨는 스트랩이 마음에 안들었고, 슈토봐는 양파 용두 디자인이 라코의 다이아몬드 용두 디자인만큼 마음에 들지 않아서 포기했었죠. 재밌는건 티치노 복제 시계가 슈토봐 스타일의 손목을 감싸며 구부러지는 러그에 라코 스타일의 다이아몬드 용두라는 제가 원하는 모든 것을 다 갖추면서 원본 그대로 카피를 해냈다는 점. (비록 슈토봐와 라코의 짬뽕 혼종이지만...) 무브먼트는 일제 미요타 제품을 쓰니 내구성이야 훌륭하고, 가격은 저렴한 라코의 반의 반도 안하는데다가 원본의 충실도를 감안해서 구입했는데...

워낙에 복잡한 디자인을 싫어하는 데다가 손목 대비 커다란 다이얼은 미니멀리즘을 지향하는 개인 성향 때문에 착용 빈도는 슈토봐의 두 시계에 비교하면 현저하게 낮습니다. 한국 나가게 되면 조카 선물로 줄까 생각중입니다.

이 시계 A 다이얼 디자인에서 현대적으로 파생한 Sinn 556a도 좋아하는 디자인이지만 독일 공군 원본 디자인을 가지고 있으니 Sinn이 좋은 브랜드라는 것을 알지만 변형 디자인을 굳이 또 들이고 싶은 마음은 안생기더군요.

이 시계가 인지도는 높지만 실제 판매는 그리 많지 않은 이유는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한 변형 시계들을 저렴한 가격에 구입할 수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이들 변형 시계들에 비하면 원본 디자인은 다소 심심하기도 하고 Steinhart 같이 가격은 더 싸지만 디테일에서 약간 차이나지 원본에 거의 비슷한 시계도 있고, 티치노처럼 대놓고 원본 그대로 복제하여 훨씬 싸게 판매하는 경우도 많으니 독일 공군 원본 그대로 차고 싶어하는 어지간한 시계 애호가가 아니면 선뜻 구입하기 쉽지 않은 브랜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WM워치매거진 : 안녕하세요. 저는 패션시계 전문 리뷰어구요 융한스 팬입니다. 오늘도 알찬리뷰 풀시청하고 갑니다. 중간에 몸 자랑 한번 하셨군요. 시계보다 몸 훝어봐서 죄송합니다.
서우혁 : 강물형 항상보면서 대리만족하고있습니다.
리뷰하실때마다 항상 새로운시계가 보여서 견문이 넓혀지는 느낌입니다..
형 앞으로도 시튜브해주세요 감사합니다ㅎ..
Leo the gecko : 비유렌 참 멋지지요. 처음 살때 라코의 a타입과 b타입 중 엄청 고민하다 b타입 샀던 기억이 납니다.
a타입 뭔가 다이얼이 허전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b샀는데 강철님 상체샷으로 보니 오히려 깔끔하고 정갈해보이는 것 같네요.
연말 기추의 기운이 몰려옵니다.
min k : 크....드디어 독일 브랜드를...!!
독일은 못하는게 없는 나라인듯요 ㅠ

ETA 탑그레이드를 장착한 가성비 독일 시계, 스토바 베루스 40 (Stowa Verus 40)

#스토바 #독일시계 #플리거 #항공시계
2차 대전의 대표적인 파일럿 시계 플리거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시계를 보는 건 언제나 재밌습니다. 이번에는 스토바 버젼의 현대적 플리거 베루스를 소개해드립니다.
*스토바 베루스 상세 페이지: https://whatawatches.com/stowa-flieger/?idx=282
*상품가격 확인과 구매는 와루와치즈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에 가능합니다.
생활인의 시계 : 2차 대전의 대표적인 파일럿 시계 플리거를 현대적인 시선으로 재해석한 시계를 보는 건 언제나 재밌습니다. 이번에는 스토바 버젼의 현대적 플리거 베루스를 소개해드립니다.
*스토바 베루스 상세 페이지: https://whatawatches.com/stowa-flieger/?idx=282
*상품가격 확인과 구매는 와루와치즈 홈페이지 회원가입 후에 가능합니다.
박종록 : 이건 진짜... 너무 이쁩니다.. 플리거 색깔을 가지고 있으면서 현대적인 느낌이 들어서 너무 마음에 듭니다!!
이석호 : 플리거 A타입 디자인의 재 해석치고는 너무 흡사하네요. 비용 차이도 크지 않고 디자인도 오리지널에 한 표 ^^ 좋은 영상 잘 봤습니다
DJ H : 수많은 시계 채널중 생활인의 시계가 제일 담백합니다. 생활인의 시계를 보고 올해 시계 3개를 구매했는데 정말 만족합니다. 가격이 저렴해도 시계자체에 충실하고 내구성도 좋고 디자인도 질리지 않네요. 캘빈클라인 인피니티는 가성비 최고에, 시티즌 에코드라이브 다이버는 실용성이 좋고, 해밀턴 카키필드 오토는 디자인에 실용성까지 좋더군요. 스토바도 일년전부터 마음에 두고 있는데 요즘은 론진의 크로노워치가 자꾸 눈에 밟히니 참 큰일입니다.
seovelo s : 플리거 시계를 컬렉션에 꼭 담고 싶은데 스토바 클래식, 베루스 둘 중 직접보고 결정해야겠어요. 스토바의 야광은 정말 아름답네요.

스토바(stowa) 시계 직구;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해용~

독일 시계 스토바(stowa) 직구하는 방법을 처음부터 끝까지 같이 해봅니다.
#스토바 #시계에 대한 간단한 #정보 부터 #결재와 #세금납부 까지 모두 알려드립니다.

1. 구매 방법 비교
2. 사이트 접속
3. 제품 고르기
4. #가격비교
5. 세부 선택
6. 주문 방법
7. 결재 방법
8. 세금 관련


스토바 홈페이지
https://www.stowa.de/


개인통관고유부호 발급
https://unipass.customs.go.kr/csp/persIndex.do


와루와치즈 홈피
https://whatawatches.com/
Alice : 재밌게 잘 봤습니다~!
Jung Cho : 회원가입하시고 구입하시면, 나중에 사용할 수 있는 voucher 10$€ 보내줍니다. 시계줄 같은거 구매할때 사용하시면 됩니다.
랄라룹시 : 광고 붙는 그날까지 쭈욱 승승장구 하세요
성공매니저™이현석 : 와~~~ 완전 재미지다!!! 하하하!!
듣는 동안 왠지 모르지만 괜시리 배꼽잡네요!! 하하하하~~~~

완전 내 스타일이야~~~ !!!
제 마음 적선하고 갑니다.
좋아요와 구독 적선합니다. 요호~~ ^^
JW Lim : 이거 국내 수입사에서 구매하는 사람들은 왜 그런거죠? 직구가 관세 내고도 많이 싸던데요. 보증수리 때문일까요?

... 

#스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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